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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목 선발고시 … 128명 통과

기사승인 2019.01.11  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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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목원대학교에서 진행된 2019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필기시험에서 128명이 합격했다.

접수자 434명 중 382명이 응시했으며 128명이 통과했다. 올해 합격자는 지난해 173보다 45명 줄어든 수치이며 최고령 응시자 및 합격생은 1963년생 차은희 전도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목은 △구약(200) △신약(200) △교리와장정(100) △감리교신학(100) △한국감리교회사(100)이며 합격기준은 구약‧신약 120점 이상, 나머지 과목은 각 60점 이상이다. 필기시험에 응시한 이 중 성경과목에서 만점을 받은 이는 3명이다.

필기시험에 합격한 이는 내달 11-21일 목원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영성수련회에 참석해야 하며 수련회 기간 중 진행되는 심층면접에서 최종 합격해야 서리 전도사로 파송 받을 수 있다.

합격자 명단은 감리회본부 홈페이지(https://kmc.or.kr/head-quater-kmc/notice?uid=75743&mod=docum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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