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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이들이 의료혜택 받게 되길”

기사승인 2019.01.11  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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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순복음교회, 성애병원에 기금 1억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지난 11일 불우한 환우들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의료법인 성애병원(이사장 김석호)에 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한국 기독교역사에서 의료선교는 교회가 해야 할 일로 여기고 지금까지 이어온 사역”이라고 강조하며 “조금이나마 의료비를 전달해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성금 전달 이유에 대해 밝혔다.

김석호 이사장은 이 목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지원함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현하고 병원 발전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2016년에도 성애병원에 5000만원을 기부해 몽골, 아프리카 난민 등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들과 미혼모 시설, 기초생활수급자, 선교사 등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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