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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제주방송, 신년감사예배에서 2019년 비전 선포

기사승인 2019.01.10  16: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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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세대가 대한민국의 희망’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은 지난 9일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하고 2019년 비전을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운영이사와 위원, 지역 목회자 및 후원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CTS제주방송은 2019년 비전으로 ‘다음세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를 비전으로 선포하고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방송영역 확장과 다음세대 발전을 위한 기독교육 선교, 기독교 신뢰도 회복과 영향력 확대, 제주도내 교회 및 교단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역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성길 목사(제주서광교회, 운영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정종열 목사(비전교회, 제주기독교연합회장)가 기도했으며 오공익 목사(제주중문교회, 이사장)가 설교를, 임진성 목사(새서귀포교회, 서귀포시교회협의회장)가 축도했다.

이사장 오공익 목사는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영상을 통한 선교사역을 통해 제주의 문화와 역사속으로 들어가 새로운 땅에서 새로운 역할을 해내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면서 참석자들에게 CTS제주방송의 발전을 위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CTS감경철 회장은 시무사를 통해 “CTS는 올해 순수복음방송을 통한 영상선교사역과 함께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비전을 선포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함께 CTS가 제주를 밝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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