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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

기사승인 2019.01.10  13: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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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호 목사(은혜교회)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대한민국과 기독교대한감리회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특히 기독교타임즈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성경(살전 5:15-18)의 4가지 진리로 새해의 덕담(德談)을 말하려고 합니다.

첫째는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아야 합니다.”
새해는 악으로 악을 갚지 말아야 복을 받습니다. 우리나라는 한(恨)이 많은 민족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에 대해서 ‘일본 놈들’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일본에 대해서 과거의 일은 교훈으로 삼아야겠으나 악으로 악을 갚으면 일본보다는 큰 나라가 되지 못합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복수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성경에 이런 진리가 있습니다. “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이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8:19). 이 땅에서 풀고 살아야 하나님도 나의 인생을 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갈등이 생길 때 마다 매고 살지 말고 풀고 살아야 합니다.

둘째는 “항상 기뻐하라.”
하나님은 항상 기뻐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 그래서 명령형으로 “항상 기뻐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마음이 기쁜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같은 일을 해도 어떤 사람은 불평하며 하고 어떤 사람은 기뻐하며 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즐겁게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이 복됩니다.
어떻게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까?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면 기뻐하게 됩니다.

셋째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
우리는 마음이 연약해서 늘 죄를 범하기 쉽습니다. 인생이 넘어지고 쓰러집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기 때문에 죄를 이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쉬지 말고 기도할 수 있나요? 그것은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주님만 불러도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넷째는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하는 사람이 복됩니다. 기독교의 감사는 표현되어야만 감사가 되는 것을 가르칩니다. 표현되지 않는 감사는 감사가 아닙니다. 특히 작은 것에서부터 감사가 돼야 합니다. 큰 것에 감사는 누구나 합니다. 그러나 냉수 한 그릇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지혜로운 감사는 신속히 하는 감사입니다. 감사를 늦게 하면 효과가 떨어집니다. 감사는 내가 먼저 해야 합니다. 그것이 주님께 순종하는 감사입니다.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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