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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사역 목회현장 찾아가 기도

기사승인 2019.01.09  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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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명구 감독회장 사평국 최창환 총무 신년심방

평택나눔의교회 지역아동을 위한 공부방을 방문해 격려했다.

전명구 감독회장과 사회평신도국 최창환 총무가 다문화사역에 앞장서는 목회현장을 찾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9일 전명구 감독회장, 최창환 총무, 대외협력부 문희인 부장, 사회봉사부 선철규 부장 등은 다문화오케스트라와 필리핀예배사역을 하고 있는 인천의 예사랑교회와 분식집 ‘오떡이어’에 이어 다문화어린이와 성인사역에 집중하고 있는 시흥의 불기둥교회, 다문화어린이와 장애인어린이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평택의 나눔의교회를 심방했다.

또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경’이라는 질병으로 2년이 넘게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목이 돌아가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새힘교회 윤치환 목사를 심방하고 기도했다.

이날 전명구 감독회장과 최창환 총무는 4명의 목회자에게 각 25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 비용은 사회평신도부 총무로 당선돼 업무를 시작한 최창환 회장이 개인적으로 헌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작성중>

예사랑교회는 필리핀예배와 다문화오케스트라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년 넘게 질병을 앓고 있는 윤치환 목사에게 안수기도하고 있는 전 감독회장과 함께 간구하고 있는 최창환 총무와 본부 부장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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