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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장학선교에도 앞장

기사승인 2019.01.09  14: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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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교실업인선교회, 국내외 4명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감리교실업인선교회가 지난달 29일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국내외 4명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감리교실업인선교회중앙회(회장 신종진 장로)가 지난달 29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감리교실업인선교회중앙회는 매년 크리스천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연말에는 국내 장학생 2명(각 300만원-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협성신학교대학원 신학대학원)과 해외 장학생 2명(각 US$1,000-태국 Harvest School, 필리핀 Ingi High School)에게 지원했다.

전달식에서 신종진 장로는 “경기가 어렵고 많은 힘겨운 일이 있었지만 감리교실업인선교회가 세파를 뚫고 여기까지 왔다”고 회원들에게 감사 뜻을 전하고 “작년부터 해외 장학선교를 시작했는데 작지만 크게 쓰여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원성웅 감독(서울연회)은 “하나님께 뜻을 정한 다니엘과 친구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셔서 핍박과 고통을 극복하게 하신 것처럼, 여러분의 삶도 큰 복으로 이끌어 가실 것을 믿으며 섬기며 살라”고 권면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레국악선교단이 찬양했고, 조찬을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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