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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름의 푯대 향해 가는 동부연회”

기사승인 2019.01.07  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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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연회 감사예배로 업무시작

동부연회가 신년을 감사하며 시무예배를 드리고, 부름의 상을 위해 달려가는 2019년이 될 것을 결단했다.

동부연회(최선길 감독)은 지난 3일 삼천교회에서 시무예배를 드렸다. 홍성천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시무예배에서는 이철희 장로(남선교회연합회장)가 기도하고, 이현숙 권사(여선교회연합회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날 예배에는 소프라노 조용미 교수, 테너 전상용 교수, 바리톤 여진욱 교수가 특별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설교자로 나선 최선길 감독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빌립보에 보낸 바울의 편지 가운데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자”는 말씀을 전하면서 “동부연회가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을 향해 달려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최헌영 목사(21대 감독)이 축도했다.

예배에 이어진 2부 새해인사 시간에는 최선길 감독이 먼저 신년인사를 전했으며. 권오현 목사(18대 감독), 이철 목사(19대 감독), 김한구 목사(20대 감독) 등 동부연회 전 감독들이 새해를 위해 덕담해 덕담한 뒤 서로 “주님의 은혜가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기를 축복한다”고 인사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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