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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본질 회복해 희망 주는 교회 되자”

기사승인 2019.01.07  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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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연 신년하례회 … 3‧1운동100주년 앞두고 40일 기도운동 전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19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갖고 희망 주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약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예배에서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승리의 원천을 찾아라’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지금 한국교회는 연단기에 접어들었다”면서 “모세의 손이 올라가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이 내려가면 패배했던 것처럼 한국교회가 승리하려면 하늘을 향해 두 손 높이 들고 기도하는 사람이 많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권 목사는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40일간 한국교회 기도운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한국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도함으로 교회 본질을 회복해 다시금 희망 주는 교회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서 참석자들은 △국가와 민족의 안영과 번영을 위하여(최길학 목사, 법인이사) △민족복음화 및 평화통일을 위하여(박만수 목사, 개혁개신 총회장) △세계 복음화 및 선교사를 위하여(유안근 목사, 개혁청량리 총회장) △본회 회원교단 및 단체를 위하여(심영식 장로, 기교연 대표회장) 합심해 기도했다.

2부 신년축하식에서는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신년인사를 했으며 조일래 목사(증경 대표회장)‧원종문 목사(상임회장)가 격려사를, 박요한 목사(상임회장)‧정인찬 목사(웨신대 총장)‧고세진 목사(전 아세아연합신대 총장)가 축하했다. 이어 권태진 목사는 지난 8-1차 임시총회에서 상임회장에 선출된 원종문 목사, 박요한 목사, 김효종 목사에게 취임축하패를 전달했다.

3부 하례예식에서 참석자들은 신년인사를 나눈 후 새해 시루떡을 컷팅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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