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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이달내 사단법인 설립 절차 마무리

기사승인 2019.01.07  15: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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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차 상임회장회의 … 3‧1운동 100주년 기념 사업 준비상황 등 논의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승희‧박종철‧김성복, 이하 한교총)가 이달내 사단법인 설립 절차를 마무리한다. 한교총은 지난 7일 서울 앰배서더호텔 회의실에서 제2-1차 상임회장회의를 개최하고 사단법인 설립, 회원 교단장 수련회 준비상황, 3‧1절 100주년기념 사업 준비상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교총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달 21일 서울시로부터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교총의 주요사업으로는 △기독교 교단들의 연합사업 △한반도 평화정착과 통일 위한 남북교회 협력 사업 △한국교회와 국가, 사회의 공동관심사에 대한 공동 대응 및 연구 협력 사업 △한국교회 이단 및 사이비 집단에 대한 공동 대처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와의 교류 사업 등이며 기본재산은 3억이다. 한교총은 이달내로 법인설립 등기를 완료함으로 사단법인 설립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상황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교총은 3‧1운동100주년 사업과 관련 △한국교회 기념 공동예배(2월 24일) △기념 심포지엄(2월 25일) △범국민대회 참석(3월 1일) △3‧1운동 100주년 기념예배(3월 1일) △3‧1운동 100년 한국교회 연합성회(3월 1일) △창작 오페라 ‘3‧1운동’ 공연(2.26-3.3)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행사(2월 8일 동경YMCA) △상해임시정부 100년 임정청사 방문 기념대회(4월 9-12일)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교총은 내달 25-26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회원 교단장 수련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회원 교단장 수련회에서는 한국교회 연합운동과 통일운동을 비롯해 NAP, 종교인과세 등 한국교회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현재 예장 합신 등 몇몇 교단이 추진 중인 종교인과세 헌법소원을 한교총 차원에서 검토해 함께 대처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한편 한교총은 내달 22일 법인설립감사예배 및 법인이사회‧임원회‧대표회장회의 등을 개최하기로 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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