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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중앙연회

기사승인 2019.01.04  15: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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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신년하례예배 및 실행부위원회 개최

중앙연회가 지난 3일 예향교회에서 신년하례감사예배를 드렸다. ⓒ중앙연회제공

중앙연회(김종현 감독)가 지난 3일 예향교회에서 신년하례감사예배를 드리고 예수 한 분만으로 행복한 한 해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예배에서 ‘즐거워하는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종현 감독은 “바울이 옥중에서 쓴 빌립보서에는 감사와 기쁨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다”며 “어떤 환경에서도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영성은 무엇일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김 감독은 “복음을 위해서 헌신한다고 하면서 세상과 같은 물질·겉모습에서 기쁨을 찾느라 교회와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복음을 가로막는데 앞장서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자”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죄에서 자유함을 얻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한 바울처럼, 우리의 가치를 예수께 두고 예수 한 분 만으로 만족할 수 있는 신앙으로 행복한 한해를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전용재 감독(5대), 배정길 목사(1대), 권혁구 목사(2대), 정승희 목사(4대), 이정원 목사(6대), 최재화 목사(7대), 이광석 목사(8대) 등 역대 감독들의 보좌로 성찬식을 진행하고 평화와 감사를 나눴다.

한용호 감리사(의정부동지방)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유용희 장로(남선교회중앙연회연합회장)가 기도하고 박미숙 장로(여선교회중앙연회연합회장)가 성경봉독했으며 중앙연회사모찬양단이 특별찬양으로 은혜를 더했다.

예배에 이어 진행된 신년하례식에서는 최재화 목사, 장병선 감리사, 김문식 장로, 박광진 목사가 각각 감독, 감리사, 소속 단체장, 각 신학대학 동문회장을 대표해 신년 인사를 전했다.

같은 날 중앙연회는 제1차 실행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제18회 중앙연회를 4월 24-25일 이천중앙교회(담임 김종필 목사)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연회부담금은 경상수입 1%로 확정했고, 청장년선교회중앙연회연합회 신임회장으로 조기곤 권사(여주중앙교회)가 인사했다.

김종현 감독의 집례와 역대 감독 보좌로 성찬식을 진행했다. ⓒ중앙연회제공
ⓒ중앙연회제공
ⓒ중앙연회제공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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