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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새해되길”

기사승인 2019.01.02  1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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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부 2일 시무 및 임원취임감사예배로 업무 시작

본부가 2일 시무 및 임원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2019년 업무를 시작했다.

감리회 본부가 2일 본부교회에서 시무 및 임원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은혜로 여는 새해(사 60:15-2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전명구 감독회장은 “(본문에서) 다시 회복 불가능하게 보이는 이스라엘에게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소망적인 은혜의 메시지를 주셨다”며 “은혜는 하나님의 선물로, 우리가 받은 최고의 은혜는 하나님 자녀가 되어 구원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면 영혼의 풍성함 뿐 아니라 삶의 풍성함도 약속해주신다. 또 인간관계 회복과 사회질서도 자리 잡게 된다”며 “하나님의 회복의 은총을 누리는 한 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축복의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선출 및 인준을 마친 본부 각 국 총무 및 원장·사장에게 임명패를 전달했다.

오일영 총무(선교국), 최창환 총무(사회평신도국), 지학수 총무(사무국), 정승희 원장(연수원), 한만철 사장(도서출판kmc)이 임명패를 받고 본부 직원들에게 인사했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는다는 것은 은혜이자 축복”이라며 “임기를 시작한 임원들이 하나님께 영광의 도구로 온전히 쓰여질 줄 믿는다”고 당부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박영근 목사(행정기획실)가 사회, 노덕호 목사(교육국 총무직무대리)가 기도했고, 전 감독회장이 축도했다.

예배 후에는 본부 임직원들이 새해 인사 및 덕담을 나누며 희망찬 2019년을 열었다.

감리회 본부가 2일 시무예배를 드렸다.
감리회 본부가 2일 시무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각 국 총무 및 원장, 사장이 임명패를 받았다.
이날 예배에서는 각 국 총무 및 원장, 사장이 임명패를 받았다.
노덕호 목사(교육국 총무직무대리)가 기도했다.
전명구 감독회장이 '은혜로 여는 새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원취임예배에서 전명구 감독회장이 임명패를 전달했다. 오일영 선교국 총무.
사회평신도국 최창환 총무.
사무국 지학수 총무.
연수원 정승희 원장.
도서출판 kmc 한만철 사장.
전명구 감독회장과 각 국 총무 및 원장, 사장이 인사했다.
전명구 감독회장과 각 국 총무 및 원장, 사장이 인사했다.
축도.
예배 후에 본부 임직원들이 새해 인사 및 덕담을 나눴다.
예배 후 본부 앞에서 기념촬영.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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