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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조명으로 만나는 아기예수”

기사승인 2018.12.11  12: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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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서울크리스마스페스티벌’ 열려

2018 서울크리스마스페스티벌이 ‘화려한 설렘(서울! 겨울밤이 더 아름다워진다)’이라는 주제로 지난 8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청계광장-장통교 일대에서 진행된다.

씨채널, 아가페문화재단, 경향신문이 주최하고 2018서울크리스마스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주경이 주관하는 페스티벌은 △Dream Show(청계광장) △환희(청계광장-모전교) △산타(모전교-광통교) △축복(광통교-광교) △희망(광교-장통교)이라는 테마로 구성돼 있으며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화려한 LED조명작품, 산타마을, 꿈의 궁전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청계광장 입구에 서 있는 대형트리에는 72개의 병정 인형들이 장식 돼 있어 동화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또한 축복구간에는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나팔부는 천사’와 ‘동방박사’, 그리고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아기예수님 등의 조형물도 만날 수 있다.

마지막 희망구간에는 LED 조명으로 만든 하트가 공중에 달려있으며 장통교 인근에 한옥의기와 문양으로 디자인한 출입문이 서 있다. 이 문은 서울의 전통미를 살리고 새해를 여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축제기간 청계광장에 설치된 메인무대에서는 각종 시민 참여 행사와 버스킹 등의 공연이 펼쳐지며 광교에서는 ‘사랑의 소망등 띄우기’가, ‘산타’ 테마 인근에서는 ‘사랑의 소원 적기’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성탄절 전날인 24일 청계광장에서는 ‘크리스마스이브쇼’가, 31일에는 ‘2019 해피뉴이어 행사’도 마련 돼 있다.

<www.seoulcf.com>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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