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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건강연구원, 평신도‧목회자 위한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18.12.11  02: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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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건강연구원(원장 이효상)이 2019년 새해목회를 위한 평신도‧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먼저 2019년 1월 18일 서울 기독교연합회관에서는 ‘청지기‧임원‧제직훈련’ 세미나가 열린다. ‘성전의 기둥 같은 청지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이효상 원장을 비롯해 민찬기 목사(에수인교회), 이장형 목사(백석대학교회), 정성진 목사(거룩한빛운정교회) 등이 강사로 나선다.

1월 21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다음세대를 향한 도전, 열린목회 2019’라는 주제로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2019 목회에서 강조할 핵심사역 실제(이효상 원장) △공연콘텐츠에 담은 복음(백종범 목사) △생존 가능한 교회로 가는 전략(안호성 목사, 울산온양순복음교회) △말씀목회의 능력과 말씀준비의 실제(김진흥 목사, 청주금천교회) △다음세대 부흥전략(박연훈 대표, 키즈처치리바이벌)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이효상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각 교회마다 건강한 공동체로의 동력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문의 02-747-8219>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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