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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버스커들의 찬양

기사승인 2018.12.05  01: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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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S, 은혜로운 거리 찬양 현장 ‘로드 가스펠’ 첫방송

지난 3일 CTS에서 첫 방송된 ‘로드 가스펠’은 서로 다른 색깔, 다양한 매력을 가진 크리스천 버스킹팀 및 찬양 사역자들의 거리 찬양 현장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크리스천 버스커들의 사역 현장을 담은 프로그램 ‘로드 가스펠(Road Gospel)’을 선보였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로드 가스펠’은 서로 다른 색깔, 다양한 매력을 가진 크리스천 버스킹팀 및 찬양 사역자들의 거리 찬양 현장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로드가스펠’에 출연하는 찬양 군단은 유튜브 및 페이스북 인기스타인 임선주 집사, 감성전도사 김관호, 페이스북 라이브 인기스타 진진희 등이다.

각기 다른 장르와 스타일을 가진 크리스천 버스커들의 이야기로 제작됐으며, 유튜브 CTS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실제로 이들의 버스킹 영상은 이미 조회수 100만을 기록할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

‘로드가스펠’은 개인 채널에서 볼 수 없었던 버스커들의 감정선과 다양한 색깔의 버스킹 찬양, 각 팀의 사역 동기와 간증, 세련된 연출과 차별화된 영상미 등 각 회별 색다르게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임선주 집사는 “그동안 부족한 여건 속에서 거리찬양을 드려왔었는데, 이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를 듣는 순간 저의 비전과 일치함을 느꼈고, 든든한 미디어 지원군을 얻은 것 같아 기쁘다”며 “다음세대들이 이 방송을 보며 곳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문화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책임프로듀서 변준철은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3년 전부터 거리 찬양 사역자들의 팬이었고, 팬심에서 출발했던 기획이 어느덧 프로그램으로 완성되었다”면서 “그들의 찬양이 거리의 지친 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청중들의 꿈과 연결되는 것을 목격했다. 이 은혜와 감동을 거리에만 묶어 두는 것이 아니라 방송을 통해 거리에서 함께 할 수 없는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기획 취지를 밝혔다. 이어 “로드 가스펠 프로그램을 통해 예수님을 사랑하는 그들의 움직이는 초상화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꺼져가는 CCM 문화 사역을 활성화하고 다음세대에게 신앙적 롤 모델을 제시할 ‘로드가스펠’은 CTS에서 12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재방송
된다. 

이 프로그램의 스타트업 찬양군단 이외에도 ‘로드 가스펠’에 출연하기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program@cts.tv 로 신청이 가능
하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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