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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속회와 가정을 더 단단하게

기사승인 2018.12.05  0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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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kmc, 「속회공과」「하늘양식」 발간

2019 속회공과 -예배형

감리교회의 자랑인 속회를 더 단단히 해줄 「2019년 속회공과」가 발간됐다.

교육국이 엮고 도서출판kmc가 발간한 공과는 ‘그리스도를 전함’이라는 주제 아래 ‘예배형’과 ‘나눔형’ 두 권으로 엮었다.

‘예배형’은 속회원들이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며 복음을 전하는 길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속회 인도자가 책을 읽어가면서 가르치도록 구성된 교재는 성경 말씀에 집중하는 속회에 유익하다.

하나님의 마음을 전함(1분기, 선지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함(2분기, 누가복음과 사도행전), 복음의 가치를 전함(3분기, 목회서신과 옥중서신), 믿음의 능력을 전함(4분기, 시편 5권, 아가, 욥기)으로 분기별 소주제, 공과 제목, 말씀이 일치하도록 집필했다.

말씀을 읽기 전에는 ‘한 주간의 삶 나누기’ 시간을 통해 속회원들이 한 주를 돌아보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했으며, 말씀을 나눈 후에는 적용과 중보기도 시간 등을 통해 말씀을 더욱 단단히 새길 수 있게 했다.

‘나눔형’은 은혜를 나누고 소통하는 속회를 위한 교재로, ‘예배형’ 공과와 같은 주제와 말씀 아래 말씀 묵상과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도록 구성했다. 폭넓게 사유할 수 있도록 질문을 제시했고, 묵상과 적용 질문을 통해 말씀을 삶으로 t실천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도서출판KMC는 젊은 층이 모인 속회와 소그룹 훈련이 잘된 속회에게 ‘나눔형’을 권장했다.

2019 하늘양식

다가올 새해, 365일 개인 묵상과 가정예배에 동행할 예배서 「하늘양식」도 발간됐다.

「하늘양식」은 ▲마음문열기 ▲하늘문열기 ▲세상문열기로 구성돼 있으며, 찬양으로 마음을 연 뒤 성경말씀을 읽으며 하나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날의 묵상을 통해 결단하고, 함께 한 이들과 은혜를 나누도록 이끈다.

‘매일 성경 읽기’를 통해 일 년에 한 번 성경 전체를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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