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교총, 총회 앞두고 상임회장 회의 개최

기사승인 2018.12.04  18:11:48

공유
default_news_ad2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전명구‧전계헌‧최기학‧이영훈)는 정기총회를 앞둔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상임회장회의를 개최하고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 총회의 한교연 탈퇴건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피어선총회의 회원가입을 승인했다. 또한 초대 대표회장인 김선교‧이성희‧전명구, 1대 대표회장 전계현‧최기학‧전명구‧이영훈을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한교총은 2회기 사업계획을 총무로부터 보고 받은 후 그대로 받기로 결의했다. 한교총은 2회기 동안 △3‧1운동 100주년 관련 사업 △회장단 및 총무단 워크샵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지원 △한국교회 협력단 사업 지원 등의 사업을 전개한다. 또한 △종교문화 쇄신위원회 △동성애대책위원회 △피터슨 목사 기념사업위원회 △3‧1운동 100주년 기독교본부의 특별사업위원회를 설치를 승인했으며 △평화통일위원회 △사회정책위원회 △선교협력위원회 △교육협력위원회 △언론홍보위원회 △교류협력위원회 △바른신앙진흥위원회의 사업계획도 보고 받았다.

이외에도 △운영세칙 개정안과 2회기 예산안 △총회결의문 및 순서 채택 △3‧1운동 100주년 기념 오페라 지원 요청 건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회의에 앞서서는 김재현 산림청장이 남북산림협력 국민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한국교회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김 청장은 내년 3-4월 중 북한 3개 지역(평양직할시, 개성시 송악산, 고성군 금강산)에서 ‘북미정상회담 이후 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 나무심기’를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주년 기념 나무심기’는 △평화의 나무심기 선포식 △기념 퍼포먼스(기념식수, 축하공연 등) △나무심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김재현 청장은 남북산림협력으로 △협력을 통한 한반도 사회통합 △한반도 생태계보전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 △산림재해방지 △온실가스 감축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한국교회의 참여를 당부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