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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회와 모교 위해 힘쓰는 섬김의 종 되겠다”

기사승인 2018.12.02  12: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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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성대 ‘동문감독 취임 감사예배’

협성대학교(총장 박민용)는 지난달 29일 설봉채플에서 ‘동문감독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33회 총회 감독으로 취임한 김종현 중앙연회 감독, 조기형 충북연회 감독, 김규세 충청연회 감독, 김종복 삼남연회 감독(연회 순)의 취임을 축하했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이날 감사예배에 참여한 협성대 학생들에게 ‘꿈을 이룬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를 개척해 부흥시키며 감독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 이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들의 열정을 본받아 꿈을 가지고 학업에 정진해 달라”고 권면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삼일학원 장동일 이사장과 협성대 박민용 총장, 양명환 신학총동문회장이 협성감독들에게 취임축하패를 전달했다.

취임한 감독을 대표해 김종현 중앙연회 감독은 “감리교회 발전 뿐 아니라 모교 발전을 위해서도 힘쓰고 노력하는 섬김의 종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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