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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위해 사랑과 헌신의 손길 필요 '

기사승인 2018.11.30  20: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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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남선교회, 인도 뉴델리 A교회 성전 봉헌식 가져

충북연회 남선교회(김명종 장로)가 4000여 만원의 선교비로 인도에 성전을 건축하고 봉헌식을 가졌다. 이번 봉헌식에는 김명종 충북연회 남선교회 회장을 비롯한 문성대 목사 부부, 최윤화 총무 부부, 김병호 회계 부부, 최상열 서기, 이상복 단양 남지방 총무, 박형채 회계, 안연근 남선교회 단양동지방 회원 부부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11월 11-17일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인도 뉴델리 A 교회 성전 봉헌식을 위해 출국해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심을 증거 하는 등 뉴델리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2일 차에는 B교회를 방문해 목사님과 선교사들과 기도회를 갖고 인도 어린이날 축하 기념 예배에 참석해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들은 어린이와 지역민들에게 과자, 크레파스, 초코파이 등 학용품 등 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일일이 아이들에게 나눠주며 축하했다.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문성대 목사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이란 말씀으로 수도 뉴델리 복음화 주역의 탄생을 예고하며 축복했다.

또 복음화를 위해 새 옷과 헌 옷 등 많은 물품을 전달하고, 인도 선교 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교역자들을 격려·위로했다. 이곳을 섬기고 있는 P교역자는 "한국에 계신 1000만 기독교인들의 기도와 도움이 필요하다"며 "인도 곳곳을 위해 사랑과 헌신에 손길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오후에는 A 교회 성전 봉헌식에 참석해 300여명의 성도와 선교사, 인근 지역 목사들과 함께 찬양팀의 인도 아래 복음성가를 찬양하며 주께 영광을 올렸다. 이어 열린 테이프 커팅식과 현판식 등 5시간 동안 주님께 영광을 올리며 선교 불모지 인도에 주님에 서역을 감당할 성전 봉헌식을 갖고 지역 복음화에 나섰다. 인도 전역으로 선교 여행에 나선 충북연회 남선교회 사역팀은 하루 5-7시간 버스를 타고 뉴델리를 비롯한 지역 곳곳을 누비며 바울의 선교 여정처럼 주님에 발자국을 남겼다.

김명종 충북연회 남선교회 회장은 “선교 불모지에 주님에 말씀을 전할 귀한 성전 봉헌식을 갖게 돼 감사드린다”며 “이를 위해 십시일반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해 주신 충북연회 임원과 문성대 목사님과 남선교회 전직 회장님, 지방회장, 회원들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중보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진창훈 충북연회기자 websori@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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