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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의숭 장로 등 6명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수상자로

기사승인 2018.11.25  19: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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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복음화중앙협, 내달 3일 앰버서더호텔서 시상식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총재 엄기호 목사, 대표회장 박철규 목사)가 2018년을 빛낸 목회자와 선교사, 부흥사 등을 선정하고 내달 3일 장충동 그랜드앰버서터호텔에서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을 수여한다.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심사위원회(위원장 이규학 목사)가 선정한 이번 제27회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은 △목회자부문 강영선 목사(일산순복음영사교회) △부흥선교부문 소진우 목사(예복교회) △국제선교부문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다카사고교회 원로) △기독실업인부문 채의숭 장로(국가조찬기도회장) △여성지도자부문 김금숙 목사(국제은혜기도원장) △특수선교부문 김영애 권사(한국교정선교 평신도협의회)다.

목회자부문 강영선 목사는 1980년도 미주시애틀을 중심으로 미주교회의 복음화와 구령활동을 인정받았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수석부목을 지낸 뒤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자로 교회를 부흥시켰으며, 기하성 부총회장의 직책을 맡아 교단발전과 한국교회 단합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부흥선교부문 소진우 목사는 예복교회를 개척해 성령운동, 기도운동, 전도운동의 3대 목표로 목회에 전념하는 한편 한국교회의 부흥운동을 위해 약 30년간 1600여회의 부흥성회를 인도했고, 부흥회장과 부흥선교단체의 실무를 맡아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다.

국제선교부문 수상자 데스카 마사아키 목사는 일본과 한국을 복음화하자는 목표아래 한국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한일 양국의 친선도모와 부흥선교운동의 활성화를 이룩한 공이다.

기독실업인부문 채의숭 장로는 대의그룹을 창립하여 산업선교에 진력하는 한편 대의미션 선교기구를 창설하여 국내외 복음화운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또 현재 대의미선교회를 설립하여 복음전도에 힘쓰고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으로 기독교의 위상을 크게 높이는 활동을 하고 있다.

여성지도자부문 김금숙 목사는 국제은혜기도원을 설립 운영하면서 기도운동 전도활동 성령운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국내외 선교활동을 적극 추진하는한편 자녀들의 신앙교육에 모범이 되고 있따.

특수선교(교정)부문 김영애 권사는 30년 동안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순방하면서 교정복지선교에 진력하여 수감자와 사회적 관심대상인 인물을 중점적으로 교화시키는 등 열정을 갖고 헌신 봉사했다. 또 군부대와 고아원, 양로원 등에도 선교활동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한편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는 1990년 세계선교의 활성화, 민족복음화의 가속화, 기독교의 부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기독교선교대상을 제정해 시행해오고 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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