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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이 기독교로 왜 회심하는가?

기사승인 2018.11.13  17: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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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의 불확실한 구원에 견준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의 확실성
(이슬람에서 천국으로 가는 다리는 사람의 머리카락만큼 가늘며, 인간의 노력에 의한 선행도 그 다리를 안전하게 건너갈 수 있다고 보장하지 못한다고 했으며, 심지어 예언자 무함마드조차 그 자신도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없는지 알지 못한다고 했다)
● 그리스도의 성품(겸손, 보복 않는 것, 약자에 대한 사랑)
● 그리스도인들의 성품(정의에 대한 관심, 선행, 내적 평안)
● 꿈, 천사나 예수님 환상, 치유, 기적적 사건 등 초자연적 간섭

<무슬림에 대한 건전한 태도>
● 무슬림들을 한 사람 한 사람씩 개인적으로 보고, 이슬람이라는 체제와 무슬림이라는 개인을 구별해서 바라보아야 한다.
● 이슬람과 무슬림들 안에 있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는 두 얼굴의 현실을 함께 인정하는 것이다.
● 무슬림들을 사랑하면서도 그들을 사로잡고 있는 거짓말들, 즉 이슬람의 거짓 복음과 거짓 선지자라는 것은 미워해야 한다.
● 그리스도를 몰라서 길을 잃고 헤매는 무슬림들을 경멸의 눈으로 보지 않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보는 것이다.
● 무슬림들은 아무리 종교적으로 거룩하고 행실이 옳다고 해도, 유일한 구주이신 그리스도를 필요로 함을 인식하는 것이다.
● 비둘기 같이 순결하면서도 뱀같이 지혜롭게 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를 두려워하지 않고 신실한 복음 전도자가 되는 것이다.

<무슬림에 대한 새로운 접근>
● 우리의 목표는 오직 십자가 외에는 그 어떤 것도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무슬림과 친구 관계를 맺는 것이다.
● 우리가 무슬림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 줄 때, 무슬림은 영적인 굶주림과 지적 호기심으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온다.
● 무슬림 전도는 전문가만 접근해야 한다는 우리의 태도에 문제가 있음을 인식하고, 평범한 그리스도인이 참여해야 한다.
● 대립이 아닌 우정으로 무슬림을 대할 때, 우리는 복음을 전하기 위한 가장 큰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
●‘평범한 무슬림’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하신 마음을 닮아, 무슬림이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자료제공=이슬람연구원>

기독교타임즈 gamly@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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