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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회 5개 계통학교 한 자리

기사승인 2018.11.11  15: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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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목회-학원선교회, 학생들 공연으로 한해 감사 표현
꿈의교회 후원으로 10명 학생에 장학금

경기연회 내 감리교계통 중·고등학교인 매향중, 매향여자정보고, 삼일중, 삼일상고, 삼일공고가 함께 모여 한 해를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연회 교목회가 주관하고, 경기연회 학원선교회가 후원한 ‘제3회 경기연회 학원선교회의 밤’이 지난 8일 수원제일교회에서 열렸다.

경기연회 내의 5개 감리교계통 중·고등학교인 학생 100여 명과 지도교사, 원로 교목과 현역 교목, 후원교회 목회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날 행사는 식사와 예배, 학교별 발표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김경진 목사(삼일상고 교목)의 사회, 하길봉 목사(삼일공고 교목)의 기도, 김학석 목사(매향중 교목)의 설교, 현종남 목사(학원선교회장, 안산성광교회 담임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날 학원선교회는 각 학교의 건학이념 구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학원선교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학생들 총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꿈의교회(담임 김학중 감독)가 후원했다.

2부는 각 학교와 안산성광교회에서 준비한 순서로 다채롭게 채워졌다.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는 ‘Break every chain’이라는 제목의 스킷드라마를 통해 메시지를 전했고, 삼일중학교는 클래식 앙상블팀이 ‘주만 바라볼찌라’를 연주해 박후를 받았다. 이어 안산성광교회의 Jesus Junior CCD팀의 공연과 매향중학교 중창단, 삼일상업고 밴드팀과 워십팀의 공연도 무대를 장식했다.

한철희 목사(학원선교회 부회장, 새순교회)는 “학원선교의 귀한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더 많은 결실을 위해 기도와 후원이 이루어지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유재호 학생(삼일공고 3학년)은 “기독교학교에서 보낸 3년의 시간이 너무나 감사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신앙적인 가르침대로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조명성 학생(삼일중 1학년)은 “학교에서도 신앙적인 양육을 받는 것이 행복하고,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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