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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복음방송 가치 지키기 위해 힘쓰겠다”

기사승인 2018.11.09  15: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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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S 신임공동대표 이‧취임 감사예배 … 림형석‧이승희 목사 취임
전명구 감독회장은 20대부터 공동대표이사로 섬겨와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지닌 6일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공동대표 이사 이‧취임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이‧취임 감사예배에서는 림형석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와 이승희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22대 공동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은 지난 20대부터 공동대표이사로 함께 하고 있다.

22대 공동대표로 취임한 림형석 목사는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있는 이때 모든 교회와 교단이 연합해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면서 “CTS를 통해 그 사역들이 힘있게 이루어지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승희 목사는 “순수복음방송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힘쓰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임하는 최기학‧전계현 목사는 “CTS가 예수님을 전하는 아름다운 사역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감경철 회장은 “공동대표 이사님들과 함께 순수복음방송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며 “2020년 25주년을 맞이하는데 한국교회와 함께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쳐나가는데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준섭 기자 joon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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