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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설립 위한 제주지방 찬양축제

기사승인 2018.11.08  16: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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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회 제주선교 70주년 선교기금 마련 찬양의 밤

삼남연회 제주지방(박종호 감리사)이 감리교제주선교 70주년을 앞두고 자체적으로 개척교회를 마련하기 위한 찬양축제를 개최했다.
감리교제주선교 70주년기념 제3회 제주지방 찬양축제가 지난달 28일 남선교회 제주지방연합회(회장 김수길 장로, 제주중앙교회)주최로 제주중앙교회에서 열렸다.
김의선 아나운서(제주극동방송)의 사회로 진행된 찬양축제는 대포교회‘춤추는 예배자’와 충일교회 워쉽을 비롯해 기적의교회 찬양대 및 바리톤 김훈의 특별무대 등 2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고현종 장로(연합회 총무, 대포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는 ‘찬양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박종호 감리사(제주중앙교회)가 말씀을 선포하고 권기호 장로(신앙전도부장, 충일교회)가 봉헌기도했다. 이어 김수길 장로가 지방회에 1000만원의 개척교회설립기금을 전달했으며, 박종호 감리사가 축도했다. 이번 축제는 제주지방회를 비롯 제주지방내 성도들과 교회 제주극동방송과 제주지방평신도단체 삼남연회평신도단체와 회원등이 후원에 동참했다.
박종호 감리사는 대회사를 통해 “금번 제3회 개척교회설립을 위한 제주지방 찬양축제를 통해 제주지방내 전 성도가 연합하고 교회가 연합하는 그리하여 찬양으로 하나가 되는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며 “이 찬양축제를 통해 성령의 역사와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가 모든 교회와 성도들에게 넘치기를 기원한다”라고 축하했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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