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기총 찾은 손학규 대표

기사승인 2018.11.08  15:52:01

공유
default_news_ad2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지난 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내방하고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환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바른미래당 이준석 최고위원, 한기총 서기 황덕광 목사, 사무총장 서리 윤덕남 목사 등이 배석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이 자리에서 “사회가 힘들고 어려울 때 당 대표로서 중책을 맡으셨다”면서 “어두운 곳에는 빛이, 부패된 곳에는 소금이 되는 역할을 감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손학규 대표는 이에 대해 “우리나라가 이념적으로 갈려서 걱정”이라고 답한 뒤 “바른미래당이 중도 개혁으로 좌우를 안고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기독교타임즈 gamly@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