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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한국인 최초 ‘세계종교지도자상’

기사승인 2018.11.08  15: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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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아시아계 미국인 연합회’(Asian Americen Congress, AAC) 주최 올해의 인물상 시상식에서 ‘세계종교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미기독교지도자기도회를 꾸준히 개최하면서 한국과 미국의 우호증진 및 상호협력에 기여하고 남북한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처음 제정된 세계종교지도자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영훈 목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나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에 살고 있다”면서 “이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남한과 북한이 하나 되는 꿈을 가지고 우리 민족의 평화적 통일을 소망한다. 그리고 이 꿈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미동맹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기독교타임즈 gamly@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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