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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복음도 열매 맺는 계절”

기사승인 2018.11.02  0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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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부흥단 전도세미나

감리교전국부흥단 지난달 26일 전도세미나를 갖고 한 영혼 구원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감리교회 부흥을 견인하고 있는 감리교전국부흥단(대표단장 박봉순 목사)이 결실의 계절을 맞아 영혼구원을 위해 나섰다.
전국부흥단은 지난달 26일 신천교회(담임 최승균 목사)에서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박봉순 단장과 윤보환 감독(중부연회), 김영옥 전도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2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도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어야 한다며 회개와 결단을 하며 한 영혼을 구원할 것을 결단했다.
이길윤 목사(상임단장)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오영복 목사(기획단장)이 기도하고 신천교회 중창단의 찬양에 이어 박봉순 목사가 설교했다. 박 목사는 “하나님을 만나고 축복받는 것을 넘어 전도자로써 태신자를 품고 기도하며 열매 맺는 성도가 될 것”을 주문했다.
예배에 이어 첫 번째 전도특강 강사로 나선 김영옥 전도사(하늘중앙교회)는 “우리가 나가서 말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세상의 주인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교회가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없다”며 “전도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전도의 재미는 느끼고 계속 훈련 받아 전도왕이 되길 바란다”고 말한 뒤 하늘중앙교회의 전도대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윤보환 감독이 영성집회를 통해 전도형 성도로 거듭나도록 도왔다.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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