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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싶은 교회, 머물고 싶은 교회 만들자’

기사승인 2018.11.02  0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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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바람 목회세미나
개척성장 사례보고
서울 승리교회 탐방

비전교회 지원을 위한 제18차 신바람목회세미나가 지난달 25일 서울연회 소속 승리교회에서 열렸다.

비전교회의 아픔을 공감하고 함께하며 손잡아 일으키기 위한 제18차 신바람목회세미나가 지난달 25일 승리교회에서 열렸다.
비전교회와 함께하기 운동본부(회장 김진호 감독)가 주관한 신바람목회세미나는 1년에 두 차례 비전교회 목회자를 초청하고, 목회에 필요한 각 분야의 전문가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18차 세미나는 지난 17차 세미나에서 발표된 개척교회 성장사례 가운데 참석자들의 호응을 가장 크게 얻은 강북지방 승리교회를 탐방해 교회개척과 목회철학, 교회운영과 프로그램 등을 더욱 자세히 들을 수 있는 탐방 형태로 진행됐다.
승리교회 박영진 목사는 ‘덜 모이고, 잘 모이는 예배’를 교회운영의 특징으로 꼽았다. 작은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의 경우 주일예배를 비롯해 모든 예배의 설교와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기에 설교준비 시간이 부족한 것을 보완하기 위해 “모이는 횟수를 과감히 줄이고, 대신 모일 때는 설교를 비롯한 예배전반을 잘 준비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운 것이다. 그래서 승리교회는 주일 오후예배는 소그룹 말씀, 새벽예배는 주3회, 금요기도회는 평신도가 인도하는 모임으로 진행하고 있다.
승리교회의 또 다른 특징은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의 교회’이다. 실제로 승리교회는 건물의 3층부터 5층까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교회 안으로 들어서면 밖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깨끗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구조를 갖추고 따뜻한 느낌으로 성도들을 맞이하고 있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김진호 감독은 ‘다시 일어납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말씀의 목적은 빛을 발하는 것이지만 일어나지 않고 주저앉아 있으며 빛을 발할 수 없다”고 강조하면서 패배주의, 이기주의, 안일주의를 극복할 것을 후배 목회자들에게 주문했다. 김혜은

김혜은 기자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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