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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보고서 사회법정 제출, “불쾌해”

기사승인 2018.10.30  20: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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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익 감사위원장, 총회현장서 책임전가

지난 30일 계산중앙교회에서 열린 제33회 총회에서 감사위원장 이주익 목사가 이철 목사가 특별감사보고서를 사회법정에 제출‧활용한 것에 대해 불쾌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감사보고 시간에 한 회원이 “지난 6개월 동안 감리교회가 혼란스러웠다”며 “감사보고서가 총회나 총실위에 보고도 되기 전에 사회법정에 제출 돼 활용됐다”고 지적했다.

이에 감사보고를 하던 서기 최병돈 장로는 “총회나 총실위 보고는 일반감사일 경우만 해당된다”며 “특별감사의 경우는 감독회장에게 보고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감사위원장 이주익 목사는 교리와장정을 근거로 설명하며 “감독회장이 요청하면 감사위는 감사를 진행할 수 밖에 없다”면서 “이철 목사의 총특재 감사 요청에 따라 감사를 하고 그 결과를 보고만 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철 목사에게 보고된 것이 사회법정에 제출돼 활용됐는데 항의한 적 있느냐”는 질문에 이 목사는 “보고서를 사회법정으로 가지고 가는 것은 이철 목사의 몫”이라고 책임을 떠넘기며 “사회법정으로 가지고 간 것에 대해 불쾌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준섭 기자 lovepopcon@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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