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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상생·생명 농도 한마당

기사승인 2018.10.21  02: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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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농촌과 도시의 교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농도 한마당’이 열린다.

오는 11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펼쳐지는 농도한마당은 농촌교회와 도시교회의 상생을 목적으로 △일일 장터 △놀이·체험마당 △문화행사 △농촌선교박람회 등으로 마련된다.

‘2018 감리회 농도 한마당’은 올해로 24회를 맞는 ‘농촌선교 한마당’과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사랑의 친환경 김장 나누기’ 행사를 하나로 묶어 여는 감리회 축제다.

특히 ‘사랑의 친환경 김치 나누기’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기부하고, 모든 김장재료를 친환경 농사를 짓는 농촌교회에 위탁 재배한 채소로 김치를 담그도록 하고 있어 농촌교회공동체를 지원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 우리 사회에 생명 문화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된다.

2018 감리회 농도한마당 준비위원회 차흥도 목사는 “농촌교회와 도시교회가 상생하는 새로운 길을 내고, 창조질서 보존으로 생명을 풍성케 하는 농촌과 도시의 어울림 한마당 축제에 많은 성도분의 참여와 관심 바란다”며 “농민과 도시민이 선한 목적으로 만나 어우러지는 농도 한마당의 역사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보다 조직적이고 장기적인 전망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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