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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부흥시키는 설교 필요

기사승인 2018.06.14  1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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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은혜교회에서 열린 한국설교학회 목회자 세미나

한국설교학회(회장 김윤규 박사)가 지난 11일 서울은혜교회(담임 서동원 목사)에서 제27회 한국설교학회 및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교회부흥을 위한 설교 세미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설교학회에는 120명의 목회자가 참석, 성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교회를 부흥케 하는 설교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세미나에서는 정인교 교수(서울신대)가 ‘설교전달을 위한 세부전략’, 박성환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가 ‘설교목회:성도들의 설교묵상’, 류원렬 교수(평택대학교)가 ‘강해설교의 원리와 실제’에 대해 기조발제했다.
참석자들은 설교, 예배, 목회 분과로 나누어 분과별 그룹토의를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을 위해 그룹별 교수 2명이상이 지도에 나서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이날 참석자들을 위해 학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선물을 나눴으며, 참석한 모든 46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교통비를 제공했다.
설교학회는 또 이날 20개의 미자립교회를 선발, 선교비를 전달하고 2년간 설교코칭을 돕기로 했다.
김윤규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의 성장동력과 부흥동기가 새롭게 일어나길 소원한다”며 “한국설교학회가 꾸준히 연구하고, 연구한 성과를 현장과 나누며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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