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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차는 감리교인 모여 ‘공감’선교회 출범

기사승인 2018.06.08  1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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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한서교회서 창립총회, 여우훈 목사 대표로 추대

축구를 매개로 복음 전파운동에 나서는 목회자들이 ‘공감선교회’를 결성하고 지난 4일 한서교회(담임목사 최재선)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공을 사랑하는 감리교인의 모임이란 의미에서 공감선교회로 명칭한 이들은 창립총회를 통해 규약을 채택하고 초대회장으로 여우훈 목사(서강교회)를 추대했다.

또 대표 부회장에 서철 목사(상동교회)를 선출하는 한편 △연회별 부회장 민경삼(용산교회), 이홍규(큰믿음유신교회), 정복성(가좌교회), 장창희(금호교회), 이영훈(한뜻교회), 김영민(강남교회), 정해강(오석교회), 조대성(선한목자교회) 목사, △사무총장 정철오 목사(광산교회) △총무 장춘근 목사(이웃사랑교회) △서기 최운천 목사(중리교회) △회계 전재준 목사(석교교회) △감사 최성겸(두손교회), 최재선(한서교회) 목사를 각각 뽑았다.

공감선교회는 첫 번째 사업으로 감리교스포츠선교회와 협력해 빠르면 내년부터 유치부 풋살대회를 개최하는 계획을 밝혔다. 유치부 대상으로 풋살팀을 조성하면 부모와의 자연스런 접촉점이 발생하게 되고, 전도에 유익하다는 것이 공감선교회 측의 설명이다. 또한 유치부 풋살은 6명만 있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적은 인원과 작은 공간만 있어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두 번째 사업계획으로는 해외 지부를 설립, 축구를 매개체로 선교의 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돕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한편 총회에 앞서 열린 창립예배는 준비위원장 정철오 목사의 사회로 진행돼 이홍규 목사(큰믿음유신교회)의 기도와 조억제 권사(행복한교회)의 성경봉독, 황요한 목사(평안의교회)의 설교, 서철 목사(상동교회)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황요한 목사는 자신이 29년째 축구 선교사역을 하고 있다고 소개한 뒤 세상을 바꾸는 힘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다르게 보는 눈과 행동이라면서 공감선교회가 감리교회 스포츠 선교의 새 지평을 열기 바란다고 기대했다. 축사에 나선 서철 목사는 목회자들이 그저 공을 차는 모임이 아니라 서로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아픔까지도 나눌 수 있는 그런 모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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