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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목회 컨퍼런스

기사승인 2018.06.08  10: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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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9-10일 성락성결교회서

굿미션네트워크(회장 한기양 목사, 이하 GMN)와 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 조성돈 교수)가 공동으로 ‘사회적 목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섬기는 교회 사역에 대해 논의한다.

내달 9-10일 성락성결교회에서 열리는 사회적 목회 컨퍼런스는 ‘교회가 전해야 할 평화와 섬김, 사랑과 정의의 목회 회복’이라는 기치 아래 ‘교회가 세상을 섬길 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조성돈 교수(실천신대)가 ‘사회적 목회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 설립자인 이일하 목사(GMN 이사장)가 ‘NGO와 사회적 목회’를 주제로 교회가 사회 속에서 NGO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또한 손봉호 장로(고신대 석좌교수)를 비롯해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박원호 목사(실천신대 총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등이 △기독교윤리와 사회적 목회 △사회적 경제와 목회 △사회적 목회 35년 △하나님 나라와 사회적 목회 △사회적 영성과 목회 △마을에서 이루는 사회적 목회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밖에 사회 안에서 실제적인 사회적 목회를 하고 있는 목회자들의 사례발표를 통해 사회적 목회의 노하우도 함께 제시한다. 사회적 목회에 관심 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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