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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 부룬디 방문

기사승인 2018.05.31  16: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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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 피해아동에 사랑 전해

배우 이상엽이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과 함께 아프리카 부룬디를 찾아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프리카 중부에 위치한 부룬디는 2016년부터 시작된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매년 대우기 시즌인 3월과 4월이 되면 극심한 폭우가 발생하고 있다. 학교, 집, 다리 등 상당수 사회기반시설이 파괴되는 것은 물론 농작물이 떠내려감에 따라 주민들이 식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부룬디를 찾은 배우 이상엽은 질병에 노출된 채 살아가고 있는 아동과 함께 병원을 방문하고, 폭우로 무너져가는 집에서 부모도 없이 힘겹게 살아가는 아동을 위해 주택 보수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등 주민들을 만나 위로의 손길을 건넸다.
이상엽 씨는 “몇 달째 계속되는 폭우로 인해 무너진 집과 학교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현실에 너무 가슴이 아팠다”며 “다시 학교를 가는 것이 소원이라 말하는 아이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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