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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 展’

기사승인 2018.05.24  14: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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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
광림교회 발달장애 화가들의 전시회

광림교회 사랑부 발달장애 화가들이 그린 작품들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경인미술관에서 전시된다.
전시회는 ‘한 사람 한 사람 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데 하나님이 주신 능력이 발달장애 화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에서는 광림교회 사랑부 이레 센터에서 1년에서부터 15년까지 수련한 발달장애 화가 22명의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가 담긴 작품 39점이 전시된다. 이들은 도화지와 캔버스 위에 아크릴 물감, 먹, 파스텔, 색연필, 오일바, 매직펜 등을 사용해 자유롭게 자신들의 세계를 담아냈다.
김정석 목사는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각각을 다르게 만드시고 저마다 존귀한 사람으로 높이셨다”면서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화가들은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창조의 손길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광림교회 발달장애 화가들의 전시회는 지난 2003년 시작한 이래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문의 010-9800-7656>

자유비행 _ 정민규 68.5 x128cm 골판지에 아크릴, 오일바
아침이 오면 _ 홍우선 39x54cm 종이에 아크릴
닭장의 휴식 _ 정윤서 38.4x52.5cm 종이에 먹
왕관 쓴 고양이 _ 이준헌 20.3x20.3cm 캔버스에 아크릴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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