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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발달해도 ‘목사’는 못해

기사승인 2018.05.24  13: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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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경제연구원 연구논문

인공지능이 점차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으로 인해 직업을 상실한 위험직군으로 통신서비스 판매원, 텔레마케터, 관세사, 경리, 상품대여원이 꼽혔으며 이와 반대로 자동화 위험이 낮은 직업으로는 영양사, 전문의사, 교육관련 종사자와 성직자가 꼽혔다.
LG경제연구원 김건우 연구원이 지난 15일 발표한 ‘인공지능에 의한 일자리 위험 진단’에 따르면 김 연구원은 “인공지능이 우리나라 일자리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 결과 전체 일자리의 43%가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위험 일자리로는 사무직, 판매직, 기계조작 종사자였으며,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음식 숙박업, 제조업등이었다. 관세사 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직이라도 업무 내용에 따라서는 인공지능에 의한 자동화 위험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기 힘든 직업은 보건, 교육, 연구 등 사람간의 상호 의사소통이나 고도의 지적 능력이 필요한 직업이었다. 대체율이 가장 낮은 영양사는 대체확률이 0.004%였고, 의사는 0.004%, 성직자는 0.017%로 매우 낮은 수준의 대체확률을 보였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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