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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향한 예수님 꿈을 이뤄요”

기사승인 2018.05.24  13: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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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교회 주최 ‘두드림’ 전도 축제

“하나님은 어린이를 사랑하십니다.”
지난 12일 안양교회 임용택 목사의 축사로 6년 째 안양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두드림(Do Dream) 페스티벌이 열렸다. 두드림 페스티벌은 미래 교회의 성장 동력인 다음세대 전도를 위한 안양교회의 어린이 전도축제이다.
지난 6년간 두드림 페스티벌에 매년 2000여 명의 어린이와 부모가 교회를 찾았다. 그중 60% 이상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지역 주민들이다. 이들이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게 한 원동력은 바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과 지역사회를 향해 문을 활짝 여는 교회의 좋은 이미지다.
교회 공간을 적극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에어 바운스, 범퍼카, 몬스터 장애물, 네일아트 부스를 설치해 운영했다. 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해 ‘오리지널 드로잉쇼’와 ‘출동! 슈퍼윙스’ 공연도 이어졌다. 교회에 처음 오는 사람들도 체험 부스를 다니며 교회 공간에 대한 친숙함이 생길 수 있도록 동선을 고려했다. 공연 전에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교회를 소개하는 짧은 영상을 방영했다.
좋은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교회학교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전교인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교회는 ‘자녀를 위해 기도하라’라는 주제로 두드림 페스티벌 전후로 2주간 특별새벽기도를 하며 기도로 준비했다.
임용택 목사는“10년, 20년 후를 내다볼 때 지역사회의 어린이 선교는 다음세대 살림과 건강한 가족 공동체로 이어지는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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