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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세대, 미래 50년 선교사명 계승

기사승인 2018.05.24  13: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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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주년 앞둔 도봉교회, 전교인 선교 다짐대회

오는 8월 4일 창립 50주년을 맞는 도봉교회(담임 이광호 목사)가 교회의  비전을 선포하고 선교를 다짐하는 대회를 가졌다.
도봉교회는 지난 13일 주일예배를 통해 유아유치부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교인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목회 비전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날 도봉교회에는 옷과 스카프, 소품에 이르기까지 소통과 활력을 상징하는 노란색으로 드레스코드를 통일한 성도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예배 시간, 이들은 지난 50년간 도봉교회를 통해 교인과 지역, 한국교회와 세계를 위한 선교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또한 앞으로의 50년을 하나님의 은혜 안에 선교와 봉사, 교제를 나누며 나아가기를 기도했다. 예배를 통해 도봉교회 교인들은 소망을 담은 비행기 날리기와 유치부에서 장년에 이르는 성경암송으로 일치된 선교의지를 담아냈다.
이어 선교다짐대회에서는 33개 선교위원회 총무들의 선교다짐 깃발을 들고 입장해 이를 교회의 차세대 주역이 될 유치부에서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인계하면서, 과거의 50년이 미래의 50년에게 사명을 넘겨주는 메시지와 더불어 신·구세대의 소통을 담아냈다.
이어 10개의 기관(교역자. 시무장로회, 원로장로회, 남선교회, 여선교회, 청년회, 교회학교, 연합찬양대, 부서위원회, 평신도회)이 선교구호를 외치며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광호 목사는 이날 선교대회를 통해 드림복지선교센터의 조감도와 설계도를 공개하면서 미래를 향한 도봉교회의 청사진을 제시하기도 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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