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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광화문서 감리회 전도축제 열기로

기사승인 2018.04.25  17: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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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올림픽 전도대 평가회... ‘연합 전도대’ 필요성 제기

지난 2월과 3월 평창과 강릉에서 내외국인 전도활동을 펼쳐온 전국의 감리교회 전도대들이 함께 연합해 광화문 희망광장에서 ‘감리회 전도축제’를 열기로 했다.
100만전도운동본부는 지난 17일 본부 회의실에서 한국교회를 대표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전도활동을 펼쳐온 감리회 올림픽 전도대에 대한 평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강릉지역 올림픽전도대를 이끌고 섬긴 강남교회 김영민 목사를 비롯해 평신도단체와 지방회, 개체교회를 대표해 전도대원 17명이 참석해 올림픽 전도활동에 대해 토론하고 향후의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전국에서 영혼구원을 위해 거리로 나서고 있는 전도대들이 전도방법을 공유하며 함께 연합해 전도하는 활동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한 첫 걸음으로 6월 중 희망광장에서 ‘감리교 전도 축제’를 열기로 했다. 평창올림픽 전도에 참가한 전도대를 중심으로 하되, 이외에도 참여할 수 있는 모든 전도대를 조사해 참여를 독려하도록 했다. 전도축제 준비위원으로 목사 대표로 김영민 목사, 평신도 대표로 김진열 장로, 이원상 장로가 선임됐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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