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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모인 감리회 여선교사들

기사승인 2018.04.17  23: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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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선교사대회, 이슬람특강·영성집회 진행

세계 곳곳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감리교회 여선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선교를 논하고 영성을 회복하는 자리를 가졌다.
본부 선교국과 감리교회 세계선교사회는 공동으로 지난 16-18일 광림세미나하우스에서 ‘열방을 향한 선교사의 선한 영향력’을 주제로 여선교사대회를 개최했다. 여선교사대회는 18-20일 같은 장소에 개최되는 세계선교사대회에 앞서 여성들만의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이슬람연구원 김형원 목사가 이슬람연구원의 사역활동에 대해 특강하고, 성백 목사(행복한교회)는 ‘삶을 변화시키는 교육목회’를 주제로 강의했다. 선교사들의 영성을 위해 윤보환 감독(중부연회)이 개회예배 설교를 맡았으며, 김철한 목사(오목천교회)가 ‘선지자의 비전, 선교사의 비전’, 이상혁 목사(개포교회)가 ‘영적 퀸카의 조건’을 주제로 영성집회를 인도했다.
특히 선교지 가운데 아프리카 등 제3세계에서 급증하고 있는 에이즈문제와 관련해 김지연 약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의 특강이 있었다. 김지연 대표는 “동성애 관련 유전자는 존재하지 않으며, 연구결과 동성애자의 수명이 짧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면서 동성애는 대변실금, 대변-구강 감염,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감염 등 위험 요소가 많다고 지적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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