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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거는 한국교회총연합

기사승인 2018.04.17  23: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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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협력 등 9개 상임위 조직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명구 최기학, 전계헌, 이영훈 목사)이 9개 상임위원회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한교총은 지난 12일 한국기독교회관 9층 사무실에서 신설된 9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는데, 선교협력위원장 이인구 목사(감리회)를 비롯해 평화통일위원장 최태순 목사(예장 통합), 사회정책위원장 안준배 목사(기하성 여의도), 교육협력위원장 안성삼 목사(예장 개혁), 언론홍보위원장 음재용 목사(예장 대신), 교류협력위원장 민찬기 목사(예장 합동), 바른신앙진흥위원장 김성복 목사(예장 고신), 예산심의위원장 김진호 목사(기성), 회원실사위원장 조원희 목사(기침)가 각각 선임됐습니다.
공동대표회장 전계헌 목사는 이 자리에서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기를 전국 교회가 기대하고 있다”면서 “한국교회가 사회적인 문제와 대북정책 등에 있어서 하나된 목소리를 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한교총은 내달 24일 회원교단 축구대회를 열어 친교와 단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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