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감신대 이사회, 취임과 동시에 사임서 받아 이채

기사승인 2018.04.17  23:14:23

공유
default_news_ad2

- 임기논란 사전차단 규정준수서약 ‘눈길’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이사장 황문찬)은 지난 13일 감신대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2018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교육부로부터 신임임원 취임승인을 받은 후 처음 개최되는 이사회로 14명의 신임임원 중 이사 12명, 감사 1명이 참석했다.
신임임원 임명장 수여에 앞서 신임임원 전원은 법인의 규정과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리와 장정을 준수하겠다고 서약과 함께 법령과 규정에 따른 이사 임기를 확인하는 의미에서 사임서를 작성했다. 이사들을 대표해 이웅천 이사(남부연회 추천)가 서약문을 낭독하고 서약서와 사임서를 신임이사장에게 제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 임명장을 수여받은 임원은 총 13명으로 다음과 같다. 강승진, 권영화, 오명동, 강수철, 곽주환, 권세득, 김철한, 이웅천, 한봉수, 이원재, 장호성 이상, 이하일, 원민경 감사.
이번 이사회의 주요 안건이었던 임원 선출 결과, 개방이사에 이광석 감독(중앙연회), 동부연회 추천이사에 양세훈 목사(원천교회)가 각각 선임됐다. 일반이사는 투표형식을 거쳐 김진두 총장, 안정균 목사(제천제일교회), 이후천 교수(협성대학교), 김경은 장로(정동제일교회)가 뽑혔다.
차기이사회는 내달 25일 베다니교회에서 열린다.
한편 이사회 회의에 앞선 예배에서는 권영화 감독이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간구하며 기도했다. 황문찬 이사장은 설교를 통해 마태복음 동방박사의 이야기를 전하며 “신앙의 여정은 때마다 일마다 그리스도를 경배하고자 함이며 만나고자 함이요 높이고자 하는 의미가 있다”면서 “동방박사처럼 나눔과 섬김으로 이사와 감사의 역할을 감당해달라”고 요청했다. 황 이사장은 이어 편법과 술수를 사양하고 편 가르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지혜가 더해가는 이사회가 되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