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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나눔은 말씀 실천입니다”

기사승인 2018.04.17  23: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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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삼양교회에 생명나눔예배 기념현판을 전달하는 모습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는 지난 8일 괴산중앙교회 등 전국 8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가 드려졌다고 발표했다.
충북 괴산의 괴산중앙교회(담임 홍일기 목사)에서는 교회 창립 43주년을 기념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홍일기 목사는 “43주년이 된 교회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웃을 생각하고, 전도하고, 희생하고, 섬겨야한다”고 권면했으며 이날 예배에서 교인 64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양산에 위치한 삼양교회(담임 정연철 목사)에서도 그리스도의 사랑실천을 다짐하는 생명나눔예배가 드려졌다. 정연철 목사는 “저도 오늘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했다”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생명 나눔에 동참에 줄 것을 요청했으며 그 결과 212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또 포항 남구에 위치한 포항오천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진행된 생명나눔예배를 통해서는 166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장기기증운동본부는 이밖에도 서울 노원구 육사교회(담임 이현식 목사), 서울 종로구 숭인교회(담임 김요한 목사), 경기 동두천 태풍교회(담임 성일현 목사), 광주 북구 야베스교회(담임 이상철 목사), 전북 군산 서문교회(담임 장지산 목사)등에서 생명나눔예배가 드려졌다면서 이날 하루 “전국 8개 교회에서 총 639명의 성도들이 생명을 나누겠다는 약속에 동참했다”고 발표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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