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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도 칭찬 고프고 목회자도 칭찬 고프다

기사승인 2018.04.17  22: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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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칭찬에 굶주려 있다. 배는 너무 부르지만 칭찬은 매우 고프다. 지금 교회에서 가장 필요한 것 한 가지를 말한다면 바로 칭찬이다. 한마디로 교회안의 모든 문제는 칭찬이 없어 생겼다. 전도, 교회부흥도 칭찬이 답이다. 가정문제의 답도 칭찬이다. 목사님과 교회 지도자들은 현대인을 잘 이해해야 한다. 확실한 사람이해 없는 모든 결정은 다 허사다.
목사님이 칭찬박사라면 교회에 무엇이 문제가 되겠는가? 설교도, 전도도, 부흥도 문제 될 것이 없다. 장로님이 칭찬박사 되면 가장 존경받는다. 성도들이 칭찬박사 되면 그 교회가 바로 천국교회이다.
칭찬의 달인이 되면 주변에 사람이 모인다. 칭찬에도 격이 있다. 일회성 칭찬이 있고, 교육이나 큰 성과를 위해 하는 칭찬이 있다. 목사님, 장로님, 교사, 부모는 칭찬 사이클이 작동되도록 칭찬해 보라. 놀라운 변화가 올 것이다. 칭찬 사이클은 일명 행복 사이클이다.  칭찬 사이클은 칭찬 → 감동 → 성과 → 칭찬 → 존경 → 성취의 6단계로 이루어진다. 칭찬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6단계 사이클이 이루어질 때 위력은 크게 나타난다. 누구나 칭찬받으면 감동한다. 감동한 사람은 그 보답으로 반듯이 성과를 낸다. 그 성과는 큰 성과 일수도 있고, 아주 작은 변화 일수도 있다. 변화의 크기에 관계없이 그 순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사람을 변화 시키려면 상대의 작은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아주 작은 변화라 할지라도 그 부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그 부분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현한다. 변화된 부분을 다시 칭찬한다. 그러면 상대를 깊이 신뢰하며, 존경하게 된다. 그 때부터는 존경하는 사람의 마음에 들려고 목숨 건다. 이렇게 되면 많은 성취를 하게 된다. 기분도 좋아진다. 성취감에 자신감도 얻게 된다. 자연스럽게 나도 많은 성취를 얻게 된다. 이렇게 칭찬은 모두를 행복하게 된다. 큰 시너지를 발휘하게 된다.  이 칭찬 사이클을 반복하면 습관이 되고 서로가 큰 성취를 이루게 된다. 이것이 바로 칭찬 마법이다. 제대로 된 칭찬을 받으면 계산이 살아지고 겸손해진다.

필자가 직접 수 만 명을 임상해 본 결과이다. 특히 교회안서 그 효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제대로 된 칭찬을 받으면 나타나는 12가지 긍정 현상
첫째, 칭찬을 받으면 많은 사람이 나를 보고 있구나 하는 생각으로 삶에 책임감이 생긴다.
둘째, 칭찬받는 것을 통해, 내가 인정받는 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알고 안정감을 갖게 된다.
셋째, 교회와 조직 안에서 소외감과 서운함이 없어진다.
넷째, 인정받음으로 자신감을 갖게 된다.
다섯째, 좋은 점을 칭찬해 주니 칭찬하는 사람과 친밀한 관계가 형성된다.
여섯째, 결코 우쭐거리거나 교만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된다.
일곱째, 칭찬 듣는 수준만큼 더 겸손해 진다.
여덟째, 칭찬받은 사람은 그 기대치에 부흥하려고, 몇 배의 노력을 하게 되어 실제 칭찬한 것보다 더 높은 수준의 행동을 하게 된다. 
아홉째, 칭찬은 예언이 되어 그대로 행동하고 그대로 이루어진다.
열 번째, 칭찬은 최고의 접착제가 되어 교회와 조직을 하나로 만든다.
열한 번째, 토요일에 주일이 그렇게 기다려진다.
열두 번째, 새신자가 안정감을 갖고 등록하고 정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고 바로 일꾼이 된다.
당장 이번 주부터 만나는 성도들마다 외모를, 성취한 것을, 자질을 칭찬해보자. 장미꽃 든 손에는 장미향이 나듯이 칭찬하는 입에는 칭찬의 향기가 난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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