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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전해준 ‘사랑의 동전 모으기’

기사승인 2018.04.11  15: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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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 신광·부천 성산교회, 각막이식 수술비 후원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은 “부활절인 지난 1일 부천 성산교회에서 2명, 그리고 8일은 동탄 신광교회에서 1명의 시각장애인에게 각막이식 수술비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부천 성산교회(담임 한덕기 목사)는 지난해 필리핀의 심장병 어린이를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 후원에 동참했다. 한덕기 목사는 “부활하신 주님의 거룩한 빛이 절망과 어둠속에 있는 이들에게 희망이 되었다”면서 “주님의 고귀한 사랑을 실천하고 전하는 교회로 생명나눔운동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순절 기간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진행한 동탄 신광교회(담임 고인준 목사)는 8일 시각장애인 1명의 수술비 후원금으로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인준 목사는 이 자리에서 “이론이 아니라 삶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고백하는 살아있는 신앙이 필요하다”면서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처럼 그리스도인의 삶 자체가 절망과 고통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돼야 한다”며 당부했다.  

2013년부터 시각장애인 각막이식 수술비를 후원하고 있는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은 지난달까지 총 96명의 각막이식 수술을 지원했다고 밝히면서 긴급수술을 요하는 경우 해외에서 각막을 수입해 지원하는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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