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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 효행을 응원합니다

기사승인 2018.04.11  15: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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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남연회 도준순 감독 안식관 위해 1천만원 쾌척

서울남연회(도준순 감독)가 은퇴여교역자의 공간인 안식관의 건축을 위해 헌금 1천만원을 쾌척했다.

도준순 감독은 지난 9일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를 찾아 건축헌금을 전달하면서 “여선교회가 은퇴교역자의 가장 큰 근심거리인 주거문제해결을 위해 안식관을 건축하고 여교역자들의 노후의 삶을 살피는 아름다운 열정이 감리교회를 건강하게 만들어 갈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도 감독은 또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인간이 아닌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점을 치하하며, “서울남연회 뿐 아니라 전국의 감리교회가 여선교회 큰 사업인 안식관 건축에 더 많이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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