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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고백하는 작가들의 손짓’

기사승인 2018.04.10  22: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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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림미술인선교회, 부활절·창립10주년 도자십자가 전시회

광림미술인선교회는 부활절인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4주간 광림교회 장천갤러리에서 도자십자가와 소품으로 ‘부활절 기념 십자가전’을 열고 있다. 이 전시회에는 회원들의 손을 거쳐 다양한 장르의 미술로 표현된 십자가 50점이 전시됐다. 또 십자가 소품 24점도 함께 선보인다.

광림미술인선교회에서는 또 선교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도자십자가 전시기간 중에 ‘나만의 도자십자가 만들기’ 체험도 특별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도예작가의 안내로 초벌한 도자십자가 위에 그림을 그리면, 수거 후 작가의 공방에서 구워진 십자가작품을 그 다음 주에 찾아 갈 수 있다.

본당 로비에서는 부활절부터 3주간 일정으로 금년 한국미술인선교회 회장인 전태영 작가의 작품 2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문찬수 장로와 이진영 큐레이터는 “본당에 설치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십자가를 찾아보는 것이 그림 감상의 또 다른 재미와 함께 은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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