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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 먼저 손 내미는 사랑 보여주세요”

기사승인 2018.04.10  22: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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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4일 ‘제15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개막

기독교의 핵심가치인 ‘사랑’을 영화예술로 승화시킨 작품을 선별해 상영하는 서울국제사랑영화제(Seoul International Agape Film Festival, SIAFF)가 올해도 개막된다.

SIAFF 사무국은 오는 24-29일 이화여자대학교 ECC삼성홀과 필름포럼에서 제15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함께(With)’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영화제에는 개막작 <끝에서 시작되다(미국, 2017)>, 폐막작 <그 언덕을 지나는 시간(한국, 2017)> 등 11개국 20편(장편 15, 단편 5)의 영화가 상영된다. 또한 △아가페 초이스 △미션 초이스 △필름포럼 초이스 △키에슬로프스키 연작전(십계) △SIAFF 단편선 등 다양한 섹션 프로그램과 △영화인의 밤 △씨네토크 △씨네포럼 △씨네콘서트 △SIAFF 피칭(사전제작지원상) 등 부대행사 등도 마련돼 있다.

영화제와 관련 SIAFF 사무국은 “올해는 ‘함께’라는 주제로 사회 곳곳에서 소외 당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소통을 청하고 그들의 고민과 고통에 동참하고자 한다”면서 “이런 접근을 통해 더 건강하고 생산적인 사회와 문화를 만들고 그 안에서 기독교인으로서의 소명과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무국은 “올해는 다양한 모티브로 훨씬 더 확장되고 포괄적인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 영화제를 찾아 올 관객들에게 보다 더 친숙하고 익숙한 모습으로 만날 예정”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SIAFF 사무국은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홍보대사에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이성혜 씨를 위촉한 바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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