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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위한 직업박람회 열어

기사승인 2018.04.04  14: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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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신 기독교교육학과 동문회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동문들이 후배들의 진로를 위한 직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9일 감신대 웨슬리채플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감리교학원 선교대회 및 직업박람회’는 제34대 기독교교육전공학생회와 제15대 기독교교육학과 동문회가 주최하고 감신대와 감리교학원선교회, 본부 교육국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기독교교육학과 전공한 학생들이 졸업 후, 개체교회 교육전도사 외에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선배들의 직업을 통해 소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배재고등학교 교목실장 장운석 목사, 배화여고 교목실장 이기성 목사, 명지고 교목실장 김종화 목사는 각각 발제를 통해 계통학교 교목이 되는 길과 계통학교의 사역에 대해 소개했다.
장운석 목사는 “기독교교육을 교회교육이라는 차원으로만 생각하는 한계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기독교교육을 통해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기독교교육의 스펙트럼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기성 목사는 계통학교에서의 교목 역할에 대해 소개하고 “감신대에서 더 이상 종교교육 교사 자격증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전하며 당교당국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김종화 목사는 “교회에서 다음세대가 줄어든다는 얘기를 많이 하고 전도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대안은 학교”라면서 “계통학교는 1년에 500명 이상이 전도대상자로 들어오는 황금어장의 표현이 딱 맞아떨어지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참석한 학생들은 동문선배들과 자리를 함께 하면서 소그룹별 모임을 갖고 각 진로에 대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NGO분야, 상담분야, 목회분야, 기관 및 단체, 문화예술, 교사, 교재발간, 교회교육, 교계기자, 어린이공부방 등 다양한 분야의 동문이 함께 해 후배들의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었다.
앞선 예배에서 김진두 총장은 “목회를 하면서 기독교교육과 학원선교를 직간접적으로 지원한다는 것이 교회의 생명을 이어가는 것과 같다는 경험을 했다”면서 “인류를 구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참 포도열매, 예수님의 인격과 성품을 본받는 역사가 학원선교, 기독교교육학과를 통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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