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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 모아 ‘큰 마음’ 드려요

기사승인 2018.03.29  13: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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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선교회, 여교역자에 선교비

가부장적 사회와 남성 중심의 교회구조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여성목회자들에게 여선교회가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는 연회여선교회의 추천을 받아 지난 19일 광화문 여선교회 사무실에서 여교역자가 담임자로 있는 비전교회를 선정, 선교비를 전달했다. 특별히 이 선교비는 여선교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동전을 모아 선교에 사용하는 ‘적은 돈 모으기’를 통해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백삼현 회장은 “가부장적 대한민국 속에서 여교역자로 산다는 것의 어려움은 막막한 광야와 같이 힘들지만 주님 계시기에 승리의 길로 갈 줄 믿는다”면서 “이 자리가 위로와 기쁨, 희망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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