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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효천 원로선교사, 교회건축 도움 요청

기사승인 2018.03.29  10: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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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방효천 선교사가 교회건축을 위한 도움을 호소했다.

방효천 선교사는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며 19일부터 성전건축이 시작됐다”고 전해왔다. 33.88평 규모로 교회가 건축 중이지만 페인트칠, 바닥 타일, 천정 씰링, 식당, 공동 화장실, 방송설비, 의자구입 등 여전히 필요한 것이 많은 상황. 방 선교사는 특히 “당장 사용할 물과 전기가 없다”면서 “우물을 파는 것과 태양열 전기 또는 발전기를 사용해야 하는 시급다”고 현재 상황을 알려왔다. 

필리핀 루손섬 지역의 두마갓 원주민들은 소득이 없고 자립이 되지 않아 영의 양식 뿐 아니라 육의 양식을 제공하는 것도 교회가 감당해야 할 몫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 선교사는 “유실수를 심을 예정이지만 나무를 심은 후 4년이 지나야 수확이 가능하다”며 “그 동안 가지, 감자, 옥수수 등 농사를 지어 예배드리러 오는 이들의 굶주린 배를 채워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교회는 4월 말까지 성전건축을 마무리 하고 5월부터 예배를 드린다는 방침이다.

<도움주실 곳 : 농협 528-02-317991, 방효천>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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